군, 옥천 향토음식 ‘지용밥상’ 활성화 나서
군, 옥천 향토음식 ‘지용밥상’ 활성화 나서
전통문화체험관 내 ‘송고가’에 조리법 전수 및 컨설팅 지원
정지용 생가 등 구읍 볼거리와 연계해 관광 활성화 기대
  • 이원재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05.28 13:42
  • 호수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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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정지용 시인의 문화적 가치를 활용해 개발한 ‘지용밥상’ 활성화에 나선다. 지난해 꿈앤돈 음식점(대표 황성옥, 옥천읍 매동로 175) 보급·판매에 이어 올해는 전통문화체험관에 위치한 송고가 음식점(대표 박난희, 옥천읍 향수길 100)에 조리법을 전수한다.송고가는 오는 6월 19일까지 충북도립대 산학협력단(대표 한혜영)으로부터 지용밥상 조리법 기술지도와 조리 실습 등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군은 지난해 옥천을 대표할 향토음식을 개발하기 위해 정지용 시인의 작품에서 모티브를 찾아 지용밥상을 개발했다. 지용밥상은 정지용 시인의 기행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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