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지원’ 없어도 옥천 알렸다
‘광고 지원’ 없어도 옥천 알렸다
KBS ‘1박2일’, 홍보비 지출없이 방문객 이끌어
채널A ‘프렌즈’도 방송 이후 SNS상 문의 글 쇄도
  • 민영빈 기자 vvvip@okinews.com
  • 승인 2021.05.28 13:03
  • 호수 15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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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원이 넘는 광고 비용을 지불하면서 TV에 노출하는 홍보 방식이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홍보비 지출 없이 옥천에서 촬영한 프로그램도 있어 눈길을 끈다. KBS 예능 ‘1박2일’은 우리나라 지역 명소를 출연진이 찾아가 1박 2일로 여행을 하면서 예능적인 요소와 함께 지역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여행 예능방송이다. 지난해 11월에 방송된 50·51회에서 옥천을 여행하는 출연진들은 지역 음식인 송고전골과 도리뱅뱅이를 걸고 게임을 하거나 향수100리길을 자전거로 돌아다녔다. 이후 용암사 운무대 일출을 배경으로 한 기상미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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