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업무 연간 예산, 직영 단양 20억 – 위탁 옥천 44억
환경미화업무 연간 예산, 직영 단양 20억 – 위탁 옥천 44억
단양군, 미화원·청소차 옥천보다 많지만 예산은 절반
태안군, 직영 전환 후 업무·서비스 만족도 동시에 ↑
  • 유하빈 기자 javiyoo@okinews.com
  • 승인 2021.05.28 13:01
  • 호수 15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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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가 환경미화원을 직접고용하는 경우 노동환경 개선은 물론 지자체 예산 절감도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도에서 유일하게 환경미화원을 직접고용한 단양군과 민간위탁 중인 우리고장의 한해 환경미화업무 관련 예산을 비교한 결과 옥천군이 단양군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었다. 이에 군 입장에서도 환경미화원 직접고용을 망설일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 나온다.환경미화업무 민간 위탁이 지자체 재정을 해한다는 주장은 지난 4월21일 도의회에서 나왔다. 이상정 도의원(산업경제위원회, 음성 제1선거구)이 제390회 임시회 5분 자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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