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추경 심의] ‘농어촌버스 손실산정’ 용역 2개 업체 확대, 변화 예고
[2회 추경 심의] ‘농어촌버스 손실산정’ 용역 2개 업체 확대, 변화 예고
농축산물안정화기금 적극 조성 당부·옻 문화단지 명소화 요구도
2회 추경, 6건 사업 삭감으로223억원 마무리 예정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5.28 12:54
  • 호수 15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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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억원이 달하는 군 보조금을 지원받는 옥천버스가 업무상배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옥천군이 이번 2회 추가경정 예산에서 농어촌버스 운용 실태 연구용역 업체를 2개 업체로 확대해 올해 큰 변화를 예고했다. 그간 적자노선 손실산정 기준을 놓고 꾸준한 문제제기가 이뤄진 바 있다. 이같은 문제제기에 옥천군은 지난해 연구용역 회사를 바꿔 원가를 산정했지만 사실상 산정 방식은 변하지 않아 같은 결과가 도출됐다는 지적을 받았다.이에 옥천군은 총 4천만원을 투입, 2개 업체를 선정해 옥천버스의 운송원가 산정과 운행 손실금을 교차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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