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남면도 주민이 귀농·귀촌인의 집 짓는다
안남면도 주민이 귀농·귀촌인의 집 짓는다
안남지발위, 정보화마을 건물
리모델링 계획, 5월 말 공사 완료 예상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05.28 11:31
  • 호수 15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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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정착을 위한 귀농·귀촌·교육이주 주택 조성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안남면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 위원장 서강진)가 지역 내 주거여건 마련을 위해 나섰다. 지발위는 정보화마을 부지를 활용해 귀농귀촌인 주택 조성사업을 진행중이다. 안남지발위에 따르면 배바우도농교류센터 인근 정보화마을로 사용됐던 건물을 현재 리모델링하고 있다. 해당 건물은 약 30평 규모에 방3개로 거주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할거라 봤다. 예산은 대단위주민지원사업비 예산 5천650만원이 소요된다. 해당 주택공사는 5월 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남 지발위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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