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살아도 군내 중학교 못 가는 대정분교 졸업생
옥천 살아도 군내 중학교 못 가는 대정분교 졸업생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05.14 10:55
  • 호수 158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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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약초등학교(교장 김화자)가 대정분교 학구 개편 관련 주민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학부모들이 바라던 중학교 공동학구제가 가능할지 관심이 쏠린다.현재 증약초 대정분교 졸업생은 대전 소재 중학교로 진학해야 하기 때문이다. 공동학구제로 옥천 소재 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의 ‘선택권’을 넓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희)이 학구 개편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정분교가 있는 군북면 와정리 주민들은 공동학구 지정과 더불어 옥천읍-군북면 와정리 시내버스 노선을 추가해 통행권을 확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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