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만재 의장, 농촌 특성 고려한 지방선거일 변경 촉구
임만재 의장, 농촌 특성 고려한 지방선거일 변경 촉구
“농번기 선거사무원 등 인력 유출 심각, 공직선거법 개정해 4월로 변경해야”
4일 충북시군의회의장협 만장 일치 채택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5.10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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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임만재 의장이 농촌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지방선거일을 4월로 변경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6월 초 치러지는 지방선거일로 선거사무원 인력이 빠져나가면서 집중적인 노동력이 필요한 영농철 농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 지방선거일이 조정된다면 당선인 역시 면밀한 업무 파악 후 지방행정에 투입돼 효과적이라는 지적이다.6일 단양군에서 열린 81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지방선거일 변경 건의문'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다음달 열리는 전국의장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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