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남만의 목공업부터 안남표 빵·커피까지
안남만의 목공업부터 안남표 빵·커피까지
안남면 마을기업 옥천아는사람협동조합, 아는사람목공소·아는사람빵집 붴 열어
마을 자원 활용 수익·일자리 창출해 선순환 구조 갖추는 구조
  • 민영빈 기자 vvvip@okinews.com
  • 승인 2021.04.16 13:19
  • 호수 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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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면 마을기업 ‘옥천아는사람협동조합’에서 살기 좋은 안남을 만들기 위한 목공소와 빵집을 꾸렸다. 안남의 농촌경관과 주거환경을 책임지는 목공소 ‘아는사람목공소’와 안남 유일의 베이커리이자 만남의 장소인 ‘아는사람빵집 붴’을 만든 것. 안남면 마을기업과 주민들 스스로가 안남 지역이 가졌던 고민과 갈증을 해결하고 해소하는 방향으로 공간을 만든 것이다. 특히 두 공간에는 ‘지역 내 선순환’이라는 의미가 담겼다.옥천아는사람협동조합은 2013년 12월에 생긴 ‘옥천군 1호 협동조합’이다. 당시 조합원 6명은 지역을 연구·조사해 지역맞춤형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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