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사상 첫 연구단체 활동 시작,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 기대
의정 사상 첫 연구단체 활동 시작,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 기대
‘농업발전’·‘인구 정책’ 주제로 의원연구단체 등록
연구 용역비 의원 1인당 500만원, 단체 활동비 300만원 집행 예정
공영버스 정책 연구는 미뤄져, 향후 행정사무조사 가능성 시사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4.09 14:01
  • 호수 158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군의회가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입법활동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지난 2019년 ‘군의회 의원연구 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발의 이후 처음으로 의원연구 단체가 구성된 것. 농업발전과 인구 정책을 주제로 한 이번 활동에 얼마나 실효성있는 정책개발과 활발한 입법활동이 이뤄질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별도 채용 권한과 임용권이 주어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까지 맞물리며 그간 지방의회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문성과 기능 확대를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옥천군의회는 6일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농산업 발전 연구회...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