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고맙습니다.
 힘찬하루
 2020-09-22 19:21:58  |   조회: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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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고맙습니다.

저의 집사람이 어떤 이유인지 어지러움으로 일상 생활을 못하여 옥천의원은 거의 다 내원하다
싶이 하였습니다.

그래도 별 차도가 없어 장내과 의원을 방문하여 원장 선생님께 사정 이야기를 하였더니 대전 어느신경과를
소개 하여 주셔서 그곳을 내원 하면서 지금은 거의 완쾌정도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년도에 며느리가 몸이 안좋아 귀원을 내원 하였는데 급한 상황이라면서 성모병원으로 가라하셨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받고 제가 차를 가지고 가는시간동안 어느 간호사 분께서 추운데도 제 차가 올때까지 며느리를 부축하고
도로옆에서 같이 기다려주셨습니다. 급한김에 그 간호사 분께 인사도 못드렸는데 이번 기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여 이렇게 옥천신문 지면을 활용해 감사함을 표합니다.
정말로 감사드리며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2020-09-22 19: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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