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고향서 자가격리하던 20대 코로나19 확진...군내 접촉자 없어

2021-07-28     허원혜 기자

28일 군내 6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경기도 용인시에서 직장을 다니는 20대 남성으로 직장에서 동료인 청주 확진자(#1576)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옥천군보건소에 따르면 62번째 확진자는 직장 내 감염이 발생한 이후 고향인 옥천에서 자가격리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자가격리 중 25일부터 기침 증상을 보였고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옥천군보건소 이인숙 소장은 “자가격리차 옥천을 방문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기 때문에 옥천 확진자로 분류됐지만 군내 접촉자는 없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