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호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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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신문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15.10.16 14:56
  • 호수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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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자 '공무원노조 지부장, 인사개입 논란' 기사에서 전국공무원노조 충북본부 이복규 조직부장이 언급한 "공무원노조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인사개입인데 그런 이야기가 들려 안타깝다"며 "어려운 시기라 공무원노조의 위상을 바로 세우고 노조가 무엇을 해야 할지 더 치열하게 고민해야 할 상황에서 이런 일이 생겨 당황스럽다"라는 말은 본인이 삭제를 요청해왔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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