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치농정의 새로운 도약, 농업회의소(3)>농업회의소, 농민이 주도해야 지속 가능
<기획-자치농정의 새로운 도약, 농업회의소(3)>농업회의소, 농민이 주도해야 지속 가능
진안군농어업회의소 2010년 전국 최초로 발족
유통구조 개선, 중소농 소득작물 육성 등 성과
지자체장 주도한 정책, 군수 바뀐 뒤 문제 터져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5.04.24 12:35
  • 호수 128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안군농업회의소, 군수 바뀐 뒤 타격진안군은 통계상 2만7천여명이 살고 있지만 실제로는 2만명이 채 안 되는 인구가 거주하는 옥천보다 작은 지역이다. 이 가운데 농사를 짓는 농민이 1만명에 달할 정도로 전형적인 농촌지역이기도 하다. 인구 2만명 대의 작은 지역에서 전국 최초로 진안군농어업회의소(이하 진안군농업회의소)가 창립하게 된 배경은 마을만들기 사업으...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