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2단지 조정협의회 '이제 서야 첫 대면'
의료기기2단지 조정협의회 '이제 서야 첫 대면'
협의회 조성 약속 후 첫 회의까지 6개월 소요
반년간 무소통, 주민들에게 불안·불신 키운 꼴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5.03.13 12:23
  • 호수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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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군수가 제2의료기기단지 조성시 주민들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조정협의회를 꾸리겠다는 약속 이후 6개월 만에 첫 회의가 열렸다. 주민들은 반년 동안 군으로부터 관련 사안에 대해 통지 받은 것이 없다며 군의 '무(無)소통'이 불신과 불안을 키우는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9일 전략산업클러스터센터 소회의실에서 열린 조정협의회에는 군?충북개발공사·설계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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