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끼로 덮인 용목마을 생태습지
물이끼로 덮인 용목마을 생태습지
인체 위해 없지만 외관상 눈살
평년보다 높은 기온 원인 지적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5.03.13 12:23
  • 호수 127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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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북면 지오리 용목마을에 위치한 대청호 생태습지 수면이 물이끼로 뒤덮였다.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원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주민들은 외관상 좋지 않아 물이끼를 걷어낼 것을 요구했다. 물이끼가 생태습지에 갑자기 등장한 것은 아니다. 습지가 조성된 이래 물이끼는 꾸준히 있어왔다. 다만 올해는 수면을 뒤덮을 정도의 많은 양이 번식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는 것.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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