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옥천지사 '태권도 체험 행사' 마련
한전 옥천지사 '태권도 체험 행사' 마련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4.12.12 10:12
  • 호수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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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옥천지사가 6일 '옥천 꿈나무 문화체험'행사로 무주 태권도원을 다녀왔다.(사진제공: 한전 옥천지사)
한전 옥천지사가 6일 우리고장 어린이 22명과 함께 전라북도 무주군에 위치한 태권도원을 찾았다. 연탄 나눔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환원 사업을 해오고 있는 한전 옥천지사가 '옥천 꿈나무 문화체험' 행사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체험 행사에 참여한 전수재(죽향초4) 학생은 "가상겨루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게임하는 것과 비슷한데 굉장히 신기했다"고 말했다. 박윤성(죽향초4) 학생은 "태권도 시범을 관람했는데 360도 회전 후 격파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전 옥천지사 최동만 고객지원팀장은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서 나눔 활동의 큰 보람을 느꼈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한전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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