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이재진군 부친 살려
효자 이재진군 부친 살려
치료비 마련 어려운 처지
  • 이철기 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1990.05.19 11:04
  • 호수 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물맑고 산수좋은 여기 이 동네는 군서면 금천리, 대학1년생 이재진군은 벌써부터 신부전증으로 고생해온 아버지와 함께 그 고통을 나누어 오던중, 마침내 5월 15일 자신의 콩팥을 아버지의 몸에 이식하게 하였다. 물맑고 산수좋은 여기 이 동네는 군서면 금천리, 대학1년생 이재진군은 벌써부터 신부전증으로 고생해온 아버지와 함께 그 고통을 나누어 오던중, 마침내 5월 15일 자신의 콩팥을 아버지의 몸에 이식하게 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