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는 변화되어야 한다
이재는 변화되어야 한다
  • 이여일 webmaster@okinews.com
  • 승인 1990.04.14 11:03
  • 호수 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송나라 때 한 농부가 있었다. 그가 밭을 갈고 있을 때 밭가운데의 그루터기에 토끼가 뛰어 들어 그만 목뼈가 부러져서 죽고 말았다. 그러자 그 농부는 연장을 버리고 그 그루터기만을 지켜보며 또 토끼가 잡히기만을 기다렸지만 두번다시 토끼를 잡을 수 없었다. 농부는 온 송나라에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중국 송나라 때 한 농부가 있었다. 그가 밭을 갈고 있을 때 밭가운데의 그루터기에 토끼가 뛰어 들어 그만 목뼈가 부러져서 죽고 말았다. 그러자 그 농부는 연장을 버리고 그 그루터기만을 지켜보며 또 토끼가 잡히기만을 기다렸지만 두번다시 토끼를 잡을 수 없었다. 농부는 온 송나라에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