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랏차차 동네가게>낡은 옷이 새 옷으로 태어나는 '미니패션'
<으랏차차 동네가게>낡은 옷이 새 옷으로 태어나는 '미니패션'
수선, 핸드메이드 옷 판매점 ☎ 010-9320-4888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4.12.05 14:18
  • 호수 12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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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사무소에서 하늘빛 아파트로 들어가는 입구에 '직접 맞추고 수선하는' 의류 수선 전문점이 들어섰다. 10월25일 문을 연 '미니패션'에는 포엘 선희(FOELL SON HUI·51) 대표의 30년 경력이 녹아있는 아기자기한 옷들이 걸려있다. "바늘을 처음 잡은 건 12살 때에요. 패션, 의류에 관심이 있다 보니 어렸을 때부터 뜨개질로 직접 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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