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병과 함께 걷는 금강여울길>가을꽃길·여울길에 추억이 주렁주렁!
<정수병과 함께 걷는 금강여울길>가을꽃길·여울길에 추억이 주렁주렁!
  • 이안재 기자 ajlee@okinews.com
  • 승인 2014.10.02 12:45
  • 호수 1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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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봉서원 중건한 삼계서원 터와 유지비시내버스를 타고 일행들이 내린 곳은 이원면 강청리다. 시내버스가 들어가기가 마땅한 곳쯤에 일행들이 내리는데 두 명이 그곳에 있다.강청1리 윤성준 이장과 강청리에서 오랜 세월 옥매원을 운영하고 있는 곽종옥씨다. 아마도 여울길 탐방단 일행들이 강청리 삼계서원 유지비를 본 후 출발한다는 유태식 신흥리 이장의 말을 전해듣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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