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사업 갈등이 군의원 '피습' 불렀다
보조사업 갈등이 군의원 '피습' 불렀다
A이장, "왜 반대하냐"며 군의원에 흉기 휘둘러
군의회 박찬웅 의장, "예산심의권 심각한 위협"
  • 백정현 기자 jh100@okinews.com
  • 승인 2011.06.16 23:18
  • 호수 108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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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사업을 둘러싼 지역사회 갈등이 현역 군의원 피습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를 불러오며 지역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16일 오후 5시30분쯤 안남면 이장 A씨는 옥천군청 내 광장에서 군의회 박한범 의원과 다투다 박 의원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박 의원은 복부와 손 등에 중상을 입고 곧바로 대전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 박 의원은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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