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최초 ‘올림픽 3연속 금메달’ 역사 쓴 김우진
한국 양궁 최초 ‘올림픽 3연속 금메달’ 역사 쓴 김우진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4.08.02 14:58
  • 호수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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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32, 청주시청)이 ‘끝’내줬다.지난달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년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일본(6:0)·중국(5:1)·프랑스(5:1)를 차례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 이우석(27, 코오롱), 김제덕(20, 예천군청) 선수에 이어 3번 사수로 나선 김우진 선수는 매 경기 승리를 확정 짓는 활을 쏘며, 올림픽 남자 단체전 3연패를 견인했다. 3연패 모든 순간에 김우진이 있었다. 올림픽 메달보다 어렵다는 올림픽 국가대표팀 승선을 김우진은 세 번이나 연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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