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문정리 신청사 건립 첫 삽 … 2026년 12월 준공 목표
옥천군 문정리 신청사 건립 첫 삽 … 2026년 12월 준공 목표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7.05 13:54
  • 호수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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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건립을 위해 기금을 조성한 지 8년 만에 첫 삽을 떴다. 3일 옥천군은 신청사가 들어설 문정리 303-3번지 일원에서 기공식을 열고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현재 옥천군 청사는 1978년 지은 것으로 1991년 증축한 후 현재까지 그대로 쓰고 있다. 사무공간과 주차장 부족 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던 상황. 새로 짓는 청사는 지하 6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9천334㎡ 규모에, 주차장은 총 489면(지하 136면, 지상 338면)이 조성될 예정이다. 신청사에는 사무 공간 뿐만 아니라 카페와 유아 휴게실, 전시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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