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기밭 손 보태러 간 시니어클럽···11주년 기념 일손이음 봉사
산딸기밭 손 보태러 간 시니어클럽···11주년 기념 일손이음 봉사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7.05 13:11
  • 호수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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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을 마친 산딸기밭이 시니어클럽 손길로 환해졌다.옥천시니어클럽(관장 공경배) 직원과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지난달 29일 일손이음 봉사로 지역 농가를 찾았다. 시니어클럽 창단 11주년을 기념해 의미 있는 활동을 해보자는 뜻에 마련된 시간이다. 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은 수확 후 가지치기로 과수원 곳곳에 흐트러진 나뭇가지들을 한 곳으로 치우는 작업을 진행했다. 강성열 농민은 “시니어클럽 채수언 팀장과 과거에 자활센터에서 함께 일한 적이 있다. 그 인연으로 저희 농장에 일손을 보태기 위해 이렇게 와주었다”며 “산딸기를 수확해 옥천로컬푸드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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