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메탈크래프트 청년농과 함께 무병묘 미래를 그리다
향토기업 메탈크래프트 청년농과 함께 무병묘 미래를 그리다
그늘막·치유식물 사업에서 나아가 청년농과 함께하는 무병묘 사업 구상

청년농 정착과 지역공동체 형성에 도움, 농업농촌과 기업 공존 목표

이종순 대표, 단순 이윤추구 너머 함께 잘사는 구조 만들 것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4.07.05 13:05
  • 호수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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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그늘막 사업 부동의 1위를 유지하는 메탈크래프트가 농촌지역사회와 공존하면서 수익을 나눌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그늘막 사업과 치유식물 아이림 사업을 바탕으로 청년농과 함께 무병묘(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묘목) 사업을 시작하고자 본격 준비에 착수했다. 우리고장 대표 산업인 묘목산업에 무병묘 시스템을 갖추도록 돕고 이 과정에서 청년농민의 유입 및 정착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게 핵심이다. 나아가 식물체 전체 무병화를 구상하고 있다. 지역 향토기업이 단순 이윤추구를 넘어 지역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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