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주거개선에 연달아 힘 모으는 지역기관…이번에는 가족센터
취약계층 주거개선에 연달아 힘 모으는 지역기관…이번에는 가족센터
3일 새로이건축·지역자활센터·가족센터 ‘지역사회 복지증진’ 업무협약 체결
  • 유일하 기자 only@okinews.com
  • 승인 2024.07.05 11:32
  • 호수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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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지역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여러 기관이 머리를 맞대는 가운데, 옥천군가족센터(센터장 신현숙)도 힘을 보태겠다고 나섰다.3일 오전 옥천통합복지센터 소회의실서 ‘지역사회 복지증진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옥천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 새로이건축, 가족센터 등 세 주체는 지역사회복지 실현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에 이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이 세 번째로 체결된 것이다.가족센터 신현숙 센터장은 “그동안 도배나 누수, 방충망 등 지원이 필요한데도 상황이 여의치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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