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장 경선 끝에 조규룡 의원 ‘6표’ … 의회 갈등 수면위로
부의장 경선 끝에 조규룡 의원 ‘6표’ … 의회 갈등 수면위로
후반기 의장에 추복성 의원 선출 만장일치 8표 받아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4.06.28 15:20
  • 호수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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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열린 9대 옥천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에 단독출마한 국민의힘 추복성 의원이 만장일치 8표를 받아 당선됐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이병우 의원과 국민의힘 조규룡 의원이 출마하며 경선이 진행됐던 부의장 선거에서는 전체 8표 중 조규룡 의원이 6표를 받으며 선출됐다. 이병우 의원은 2표를 받는데 그쳤다. 관례상 협치의 상징으로 소수당에게 돌아갔던 부의장 자리까지 다수당인 국민의힘 의원이 차지한 것을 두고 비판이 나오고 있는 한편, 의장단 구성을 두고 국민의힘 내부는 물론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갈등 기류까지 감지되면서 후반기 의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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