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장애인 이용 불편한 장애인복지관·체육센터 문제 지적 나와
휠체어장애인 이용 불편한 장애인복지관·체육센터 문제 지적 나와
박한범 의원, 접근성 높이기 위한 차량 지원 필요성 등도 제기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6.28 15:18
  • 호수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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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범 군의원이 장애인 접근이 가장 쉬워야 할 장애인복지관과 반다비체육센터가 휠체어장애인에게는 불편한 부분이 다수 발견됐다고 지적했다. 24일 제315회 옥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자리에서 5분 발언에 나선 박한범 의원은 휠체어이용자와 두 개 시설을 답사한 소회를 밝혔다. 먼저 반다비체육센터의 경우 주 출입로에 단차가 있고, 체육센터와 장애인복지관 연결 통로 역시 문턱이 있어 휠체어장애인들이 오가는 데 불편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화장실의 개수대 높이와 요리실습실 조리대 높이는 휠체어장애인들에게 너무 높아 역시 이용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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