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옥천문화원장 선거 두고 벌써부터 들썩
내년 2월 옥천문화원장 선거 두고 벌써부터 들썩
유정현 현 문화원장 “재신임받겠다” ··· 출마 의지 굳건
김대훈 옥천군주민자치연합회장 투명성 강조하며 출사표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6.28 14:29
  • 호수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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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진행될 옥천문화원장 선거를 두고 벌써부터 지역이 들썩이고 있다. 김대훈 옥천군주민자치연합회장이 일찍이 출사표를 던지며 불을 지폈고, 유정현 현 옥천문화원장 역시 지난 4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재신임을 받겠다는 출마 의지를 밝히며 이례적으로 이른 선거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김대훈 옥천군주민자치연합회장은 25일 <옥천신문>에 옥천문화원장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대훈 회장은 옥천문화원 부원장, 이사를 지낸 이력과 옥주문화동호회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김대훈 회장은 문화원의 역할이 향토문화를 계승하고 전통과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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