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국회부의장 선거에서 낙선 … “후반기 부의장 재도전”
박덕흠 의원 국회부의장 선거에서 낙선 … “후반기 부의장 재도전”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6.28 14:27
  • 호수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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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부의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박덕흠(4선,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국회의원이 27일 열린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민의힘 국회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낙선했다. 주호영(6선, 대구 수성갑) 국회의원과 호선을 펼쳤지만 더 많은 득표를 하는 데는 실패했다. 박덕흠 의원은 출석 인원 95명 중 41명에게 표를 얻었다.국민의힘 부의장 선거는 영남권 의원과 비영남권 의원의 대결로 주목받았다. 지난 4월 총선 결과 국민의힘은 영남에서만 58명이 당선됐는데 이는 전체 당선자의 60%가 넘는 수치다. 네 번째 선거에 나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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