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보다 ‘관계’ 방점 둔 마을일터체험, 3→5일로 기간도 늘어
‘직무’보다 ‘관계’ 방점 둔 마을일터체험, 3→5일로 기간도 늘어
진로체험지원센터 7월24일~8월18일 마을일터체험 예정
옥천고·청산고 1학년 대상, 우리지역 15개 기관 멘토 참여
  • 이호안 기자 ho@okinews.com
  • 승인 2024.06.28 12:00
  • 호수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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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소년 마을일터체험은 자신에 대한 충분한 탐색 과정을 거치지 못해 진로를 고민하는 옥천고, 청산고 1학년 학생들을 겨냥했다. 단순 직무체험이 아닌 ‘멘토의 삶’을 통해 일의 가치를 배우는 데 방점을 둔 이번 인턴십은 기간도 5일로 늘었다. 아울러 지난해와 달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 일터를 찾기 위해 숙고할 수 있는 과정인 ‘사전활동’도 진행된다. 올해는 15개 기관에서 멘토를 자청해 멘토들의 일터이자 삶터를 학생들에게 내어줄 계획이다. ■ 올해 청소년마을일터체험 프로젝트 운영 기관 고래실, “단순 직무 체험 아닌, 멘토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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