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도 늘 고향 옥천 브랜딩·도농상생 고민할 것”
“서울에서도 늘 고향 옥천 브랜딩·도농상생 고민할 것”
청산면 장위리 출신 김홍재씨, 서울지방우정청장 취임
  • 양유경 기자 vita@okinews.com
  • 승인 2024.06.28 11:58
  • 호수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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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면 장위리 김필구(84)·김창열(81) 부부의 장남 김홍재(55세, 서울)씨가 지난 10일자로 서울지방우정청장에 취임했다. 청산초 64회, 청산중 34회 졸업생으로 38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김홍재 서울지방우정청장은 그간 우정사업본부 우편신사업과장, 운영지원과장, 국제사업과장, 물류혁신기획단장, 보험사업단장, 전북우정청장을 두루 역임했다. 지역에서 태어나고, 최근까지도 지역에서 업무를 총괄하다 서울로 향하게 된 만큼 도농 간 가교역할을 하리라는 기대가 따르기도 한다.김 우정청장은 “서울이 다른 지역보다 규모가 큰 만큼 책임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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