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포도 풍년 예상되지만 농가들은 ‘기대 반, 걱정 반’
복숭아·포도 풍년 예상되지만 농가들은 ‘기대 반, 걱정 반’
힌국농촌경제원, 복숭아·포도 착과
지난해 대비 각각 7.5%, 9.5% 증가할거라 예상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4.06.28 11:50
  • 호수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생종 복숭아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올해 복숭아·포도 등 과수 작황은 지난해 대비 좋을 거라 전망된다. 하지만 농민들은 ‘풍년 소식’을 마냥 반길 수만은 없다. 홍수출하로 인한 가격하락 또한 우려되기 때문이다. 이에 가격폭락에 대비에 농민 소득보전을 위한 군 차원의 대비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행한 2024년 6월 농업관측월보에 따르면 올해 기상여건이 좋고 병충해도 전년대비 줄어들면서 복숭아 착과 수는 지난해 대비 7.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10.8% 늘어날 것으로...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