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클럽 교육 중 외부강사 고가의 건강식품 판매 논란
시니어클럽 교육 중 외부강사 고가의 건강식품 판매 논란
‘국민응급처치교육센터’ 무료 외부강사, 75만원어치 건강식품 판매
시니어클럽 “결제자는 없어, 업체가 먼저 보낸 물품은 반품중”
  • 양유경 기자 vita@okinews.com
  • 승인 2024.06.28 11:01
  • 호수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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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시니어클럽(관장 공경배)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차 섭외한 ‘국민응급처치교육센터’ 소속 외부 강사가 교육 중 고가의 건강식품을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 이후 20여 명의 참여자들이 건강식품 택배를 받은 가운데, 시니어클럽 측은 업체 측과 반품을 진행하며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지난 19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관성회관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이 예정돼 있었다. 본래 참여자들은 안전교육 6시간을 포함해 직무나 소양 교육을 1년에 12시간씩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날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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