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잠든 어머니 유산, 1년 만에 자녀들 품으로
은행에 잠든 어머니 유산, 1년 만에 자녀들 품으로
올해 1월 보이스피싱 막은 한성저축은행 금은미 팀장
1년 전 고인 된 고객 예금 1천만원 정보 역추적해 상속인 찾아 전달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4.06.28 10:53
  • 호수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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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하신 어머니가 남긴 자산을 모른 채 지내다 1년이 지나서야 찾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지난 24일 읍 주민 A씨는 옥천신문 여론광장에 ‘믿고 맡길 수 있는 은행을 칭찬합니다’라는 제목 아래 “읍 금구리에 소재한 한성상호저축은행의 예금 담당 직원분으로부터 1년 전 고인이 된 어머니 앞으로 저축된 예금이 있으니 찾아가라는 연락을 받았다”라며 “담당 직원으로부터 상속 신청 절차와 준비 서류 등을 친절하게 상담받고 진행해 6월19일 1천만원이 넘는 어머니가 주시는 마지막 선물을 찾게 되었다. 친절하고 깔끔하게 신속하게 업무처리를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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