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기차지 첫 도입 골프, 참가 기준 및 경기장 선정 두고 불만 목소리
군수기차지 첫 도입 골프, 참가 기준 및 경기장 선정 두고 불만 목소리
  • 이호안 기자 ho@okinews.com
  • 승인 2024.06.28 10:34
  • 호수 1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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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열린 ‘제3회 군수기차지 생활체육대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이번에 처음 도입된 골프 종목에서 일부 불만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군 예산이 투입돼 치르는 대회임에도 모든 동호인에게 참여 기회가 보장되지 않았고, 경기장(스크린골프 업체) 선정 과정에서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형평성 문제가 불거진 것. 군내 한 골프 클럽 동호인 A씨는 “골프협회는 골프 동호인을 지원하는 단체고 대회 예산도 군으로부터 나온 거다. 관내 모든 골프인들에게 같은 자격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번 대회는 치러지는 줄도 몰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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