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묘목공원 활성화 가닥
내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묘목공원 활성화 가닥
‘가드닝’ 주제로 한 활성화 방안 검토, 묘목산업 고도화 용역도 진행
산림바이오-가드닝-스마트팜-창업농사관학교 잇는 산업군 완성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6.21 15:07
  • 호수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정안전부가 네 개 (S·A·B·C) 등급 예산 차등지원에서 두 단계를 축소한 우수·양호 평가로 또 다시 기준을 바꾼 가운데 세 번째 투자계획(안)을 제출하는 옥천군은 2025년 사업 방향을 ‘묘목 산업 고도화’로 잡았다. 가드닝(정원을 가꾸고 돌봄)을 주제로 묘목공원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2025년 투자계획안이 무난히 통과하면 이원면 일대로 이미 확정된 사업을 포함해 건진리~의평리를 가로지르는 지방도 501호를 따라 ‘충청북도 산림바이오센터와 가공단지-묘목공원 일원 가드닝파크-산림바이오생산단지-스마트팜 실증 플랫폼-...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