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법 제정 촉구한 옥천군의회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법 제정 촉구한 옥천군의회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6.21 14:57
  • 호수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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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사고로 청소년이 숨지면서 지역 사회가 비통에 빠진 가운데 옥천군의회가 20일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등 개인형 이동장치는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라 운전자 1인만 탑승할 수 있다. 이를 어기면 범칙금 4만원이 부과된다.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는 범칙금 2만원,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 등 불법에는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된다.이처럼 이용자가 준수해야 할 사안은 도로교통법에서 규정하고 있지만 대여 사업자 및 제조·판매업자의 의무사항이나 지자체의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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