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읍자율방범대 영실애육원과 함께 삼겹살 잔치
옥천읍자율방범대 영실애육원과 함께 삼겹살 잔치
연말에는 피자·치킨 잔치 계획, 꾸준한 봉사 목표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4.06.21 13:42
  • 호수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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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자율방범대(대장 전병석)가 지난 2일 점심시간 영실애육원과 함께 삼겹살 잔치를 열어 원아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을 일깨우는 동시에 소중한 추억도 선사했다. 방범대 대원 25명과 원아 30명, 임직원 10명 등 65명은 영실애육원 내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며 정담을 나눴다.읍 자율방범대가 삼겸살 잔치를 계획한 건 영실애육원 원아들과 함께할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2016년에도 삼겹살 잔치를 하는 등 영실애육원과의 관계를 꾸준히 이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오늘날까지 만남이 단절되어왔던 것. 감염병 문제가 해소되고 지역사회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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