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된 아동친화도시 2기 전략 주문한 황규철 군수
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된 아동친화도시 2기 전략 주문한 황규철 군수
11일 아동친화도시 정책추진단 상반기 회의…아동친화도시 재지정 전략 구상
꿈키움 바우처 예산·물놀이터 운영 계획 등 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 주문
  • 김기연 기자 kite@okinews.com
  • 승인 2024.06.14 15:07
  • 호수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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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목표로 추진전략 구상에 들어갔다. 11일 군청 상황실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정책추진단 상반기 회의가 개최됐다. 황규철 군수는 4년간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점사업을 보고받고 보완점을 짚는 등 보다 체계적인 추진전략을 주문했다. 2020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옥천군은 오는 9월 인증이 만료되는 가운데 재인증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군은 지난 4개년간 13개부서에서 37개 중점사업을 점검한 가운데 37개 사업 중 33개 사업이 성과목표 100%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재인증 계획으는 11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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