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사망사고에 지역사회 비통
전동킥보드 사망사고에 지역사회 비통
  • 유일하 기자 only@okinews.com
  • 승인 2024.06.14 14:31
  • 호수 17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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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서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던 청소년 한 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룻밤 사이 허망한 소식을 접한 주민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애도했고, 오래전부터 제기된 전동킥보드 안전 문제를 지역사회가 방치한 결과라며 지금이라도 유관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이번 사고로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의 심리 치료 등 촘촘한 지원 체계가 작동돼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 모두가 알았던 전동킥보드 문제, 그간 손 놓은 지역사회에 이는 애도와 자성의 물결옥천경찰서(서장 오성훈)에 따르면 신고가 접수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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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규 2024-06-15 10:28:56
본인은 자전거를 타고 시내를 자주 다님니다 그러나 어디를 찿아봐도 자전거를 주차할곳이 없습니다. 공용자전거도 좋지만 기초부터 마련하고 공용자전거를 거론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