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사는 일 가장 중요, 착한가격업소 적극 지원할 것”
“먹고사는 일 가장 중요, 착한가격업소 적극 지원할 것”
  • 유일하 기자 only@okinews.com
  • 승인 2024.06.14 14:20
  • 호수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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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착한가격업소 대표 간담회가 12일 개최됐다. 올해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과 더불어 상인들이 현장에서 체감한 문제점 등이 논의됐다.오후 3시 옥천공설시장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착한가격업소 대표와 군 경제과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달 옥천군이 8곳을 새로 지정하며 현재 우리지역 착한가격업소는 총 33개 업소다. 경제과에 따르면 당초 충북도서 배정된 신규 지정업소는 5곳이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 물가 안정 등을 꾀하는 군이 3개 업소를 추가해 총 8개 업소를 선정한 것이다.올해 지원사업의 경우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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