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간음 혐의 A이장, 검찰 징역 6년 구형
청소년 간음 혐의 A이장, 검찰 징역 6년 구형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4.06.14 14:16
  • 호수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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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간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이장이 징역 6년을 구형받았다(2023년 11월3일 옥천신문 1714호 ‘장애 청소년 간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마을 이장’ 기사 참고).12일 열린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 형사부(재판장 신윤주) 공판에서 검찰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 등 간음) 혐의로 기소된 A이장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지난해 10월25일 첫 공판 이후 다섯 번째 공판 만에 떨어진 구형이다. 아울러 검찰은 A이장에게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과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명령, 아동·청소년 관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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