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치 상징’ 부의장 자리 두고 다수당 국힘 내 이상기류
‘협치 상징’ 부의장 자리 두고 다수당 국힘 내 이상기류
후반기 군의장은 추복성 의원 유력, 부의장·양 상임위원장은 아직 논의해야
관행상 부의장 자리는 소수당 의원 몫이지만, 다수당 국힘 의원들 관심표출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4.06.07 13:06
  • 호수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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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옥천군의회 의장단 구성을 두고 묘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8대 의회 전·후반기 및 9대 의회 전반기 소수당 몫으로 돌아갔던 부의장 직을 다수당인 국민의힘 박정옥·조규룡 의원이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후반기 원 구성을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았는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의장직을 제외한 직책을 누가 맡을지 정리가 되지 않으면서 당내 갈등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한편 의장·부의장·양 상임위원장 모두 국민의힘 몫이 될거란 가능성도 제기되는데, 이럴 경우 의회 내 갈등으로 후반기 의회 운영에 차질을 빚을 거라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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