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향한 35년의 마라톤 여정, 옥천육상 선수단 ‘우승엔딩’
우승 향한 35년의 마라톤 여정, 옥천육상 선수단 ‘우승엔딩’
  • 김기연 기자 kite@okinews.com
  • 승인 2024.06.07 11:30
  • 호수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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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의 문턱서 매년 한 끗이 모자랐던 옥천군 35년 마라톤 여정의 끝은 우승트로피였다.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단양~영동 일원에서는 제35회 충북도지사기차지 시·군대항 역전마라톤 대회가 개최됐다. 충북 10개 시군 190여명의 선수·코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일간 △29일 단양~제천~충주(70.1km) △30일 충주~음성~괴상~증평~진청~청주(72.8km) △31일 청주~보은~옥천~영동(85.2km) 일원 총 12개 구간 228.1km를 학생부와 일반부가 함께 나눠 달리는 대회다. 각 구간 기록 합계로 대회 순위가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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