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집결한 1천여명, 안터마을 반딧불이로 ‘옥천에 빠지다’
전국에서 집결한 1천여명, 안터마을 반딧불이로 ‘옥천에 빠지다’
제13회 동이면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 올해 손님도 반딧불이도 늘어나며 성황
“옥천 살고 싶다는 생각도…환경 보전하며 홍보 확대·숙박 연계 고민해야”
  • 양유경 기자 vita@okinews.com
  • 승인 2024.06.07 11:18
  • 호수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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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올해 생태관광지구 재지정 절차를 앞둔 가운데,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진행 중인 제13회 동이면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 방문객이 1천여 명에 육박하면서 옥천군 생태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펼쳐 보였다. 속초, 동탄, 성남, 세종 등 가깝고 먼 전국 각지에서 자연을 탐방하기 위해 모여든 방문객들은 축제를 계기로 옥천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한편 홍보를 확대하고 숙박을 연계해 옥천을 보다 자주 더 길게 다녀갈 여건을 마련해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옥천대청호생태관광협의회(회장 황기백)와 협력하며 주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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