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면 주민과의 대화] “무병화 처리 및 인증 시설 필요”, “야간 대형트럭 무단 주정차 막아달라”
[이원면 주민과의 대화] “무병화 처리 및 인증 시설 필요”, “야간 대형트럭 무단 주정차 막아달라”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4.06.07 11:05
  • 호수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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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의 고장 이원면의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5대 과수 무병화 처리 시설 및 인증 기관 설치로 미래 먹거리를 선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아울러 물류기지를 오가는 대형트럭들의 무단 주정차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원면 주민과의 대화는 지난달 30일 이원면 다목적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 김영식 대표는 “저희가 현재 5대 과수(사과·배·포도·감귤·복숭아)를 수정했는데 무병화 인증 기관이 없는 상황이다. 지금 무병화와 관련된 사업이 화두인데, 당장 1~2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후배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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