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발언] 전동킥보드 운영자·이용자 책임감 갖도록 군 차원에서도 노력해야
[5분 발언] 전동킥보드 운영자·이용자 책임감 갖도록 군 차원에서도 노력해야
옥천서 개인형 이동장치 위법 지난해 38건 … 김경숙 의원 5분 발언 통해 언급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6.07 10:57
  • 호수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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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군의원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위법행위 적발 건수가 2021년 16건에서 지난해 38건으로 3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을 근거로 안전한 이용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지난달 23일 제314회 옥천군의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에 나선 김경숙 의원은 △원동기 장치 이상의 면허(만16세 이상 취득 가능) △안전모 착용 필수 △승차 인원 1인 제한 등을 지키지 않으면 위법이지만 대표적으로 지켜지지 않는 것들이라며 옥천군이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협조 속에서 이용자 의식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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