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사임으로 권한대행체제 전환한 청성면 주민자치회
회장 사임으로 권한대행체제 전환한 청성면 주민자치회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6.07 10:54
  • 호수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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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사건에 연루된 청성면 주민자치회 A회장이 지난달 중순 사임을 표하면서 청성면 주민자치회가 권한대행체제로 전환됐다. A회장은 지난해 배우자를 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재판에 넘겨져 지난달 16일 법정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청성어린이행복센터 운영,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일환인 다목적 광장 조성, 청성면 작은도서관 차량 운영 등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물론 약97억원 주거플랫폼 사업 선정, 개별 읍·면에 최대 25억원이 지원되는 지역균형발전 사업도 잇따라 따내면서 면 활성화가 이어지는데 닥친 갑작스러운 주민자치회장의 사임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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