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반에 파묻힌 163억… 서대리 다목적구장 ‘해도, 안 해도’ 예산낭비
암반에 파묻힌 163억… 서대리 다목적구장 ‘해도, 안 해도’ 예산낭비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4.05.31 15:33
  • 호수 174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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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의장 박한범)가 옥천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 점검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외식, 이하 점검특위) 활동에 나선 가운데 수백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실현 가능성이 불투명하거나 지연돼 예산낭비가 발생하는 등 여러 문제가 확인되며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체육사업소가 추진하는 옥천 다목적구장 건립사업은 암지반 문제로 예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당초 체육사업소는 읍 서대리 산 2-1번지 일원에 528억원을 투입해 12만1천제곱미터 규모의 다목적구장 건립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토지 매입 후 실시설계용역 지반조사 결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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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규 2024-06-02 20:28:01
낙석 해결 방법.
체코 보헤미안에서 본적이다.
아주 특색있는 디자인으로. . .